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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 마을플래폼 지정식
지난 7월 13일 광산구 마을플랫폼 지정식이 '예술창고'에서 진행됐습니다.
주민참여 공모사업을 통해 14곳이 마을플랫폼으로 선정, 운영됩니다. 지정식이 열린 '예술창고'도 이번에 지정된 마을플랫폼입니다.
마을주민들이 자유롭게 모이는 공간. 동아리도 꾸리고, 행사도 펼치고, 마을일에 대해 논의도 하고... 2016년 14곳의 주민참여 마을플랫폼이 탄생했습니다.
 
<도란도란, 드림센터, 또래아띠, 로뎀나무, 마을애, 맘앤맘핸즈, 무양서원, 새올터기, 신화창조, 아프리카, 예술창고, 인문지행, 청소년수련관, 행랑체>

신가동 마을플랫폼 '새울터기'  박용주 선생님께서 '선서'했습니다.
 <광산주민들께 드리는 광산마을플랫폼의 약속>입니다.
 
우리 마을플랫폼 운영단체들은 협동과 신뢰의 힘으로 일구는 마을살이를 하고자 다음과 같이 약속합니다.
하나. 주민들께 문턱 없는 공간으로 마을플랫폼을 열겠습니다.
하나. 마을살이 소식을 나누고 더 많은 만남이 이뤄지도록 돕겠습니다.
하나. 주민이 주인이 되는 플랫폼이 되도록 운영하겠습니다.
 하얀 구름모양 철판 위에 '마을플랫폼'을 새겼습니다.
그리고 각 플랫폼 운영자들의 손글씨를 받아 플랫폼 이름을 새겼습니다.
"시작되는 마을플랫폼에 운영자들의 애정을 담고 싶어 손글씨를 부탁드렸습니다.
마을플랫폼을 운영하시면서 힘드실 때도 있을텐데 플랫폼 이름을 직접 쓴 글씨를 보며 힘내시라고요."
예술창고 한쪽에는 그림이 전시됐습니다.
신가동 의상실 사장님께서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광산구 주민참여 마을플랫폼이 시작됐습니다.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 하는 공간, 주민들이 의견을 모아내는 공론장, 서로 위로가 되고 기쁨을 만드는 공간.
플랫폼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작성일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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