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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 찾아가는 마을학교 2탄 '꽃보다 어룡' 2번째 만남
어룡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마을학교 '꽃보다 어룡' 2번째 시간을 갖았습니다.

오늘은 꽃보다 어룡의 마을비전을 세우기 위해 '우리마을의 슬로건'을 정해보았습니다.
'소촌동'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게 하고 싶은 단어나 문구는??
문학, 시인, 달빛, 용아, 터, 마을...
왜 이 문구를 생각하게 되었나, 이와 연관된 마을탐방길은 어디인가? 여러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각 조별로 문구를 만들어 보고 전체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을 거쳐서...
"달빛 머무는 시인의 마을" 이라는 멋진 슬로건이 완성되었습니다.









작성일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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