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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 광산구-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공익활동지원센터 협약 체결(또 하나의 마을만들기)





농촌마을에 기업 CEO와 단체장을 명예통장·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들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켜 지속적인 교류로 도농 협동의 모델을 창조하는 운동이 광주 광산구에서 시작됐다.

13일 광산구 본량동 주민센터에서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흥묵), 광산구(구청장 민형배), 공익활동지원센터(센터장 윤난실) 간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협약을 체결했다.

농협중앙회는 명예통장을 추천하고,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킨다. 광산구는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하고,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협약에 따라 본량동 5개 마을과 5개 기업 간의 매칭을 이뤄 CEO들은 명예통장으로 위촉했다.

본량동 감동마을과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가 지동마을과 NH농협생명 광주총국, 탑동마을과 농협경제지주 광주공판장, 양곡·원동마을과 농협하나로유통 광주유통센터, 금곡·작림마을과 NH개발 광주전남지사가 통장과 명예통장 1:1 매칭을 맺었다.


앞으로 각 마을별로 주민과 명예주민 간의 1:1 매칭을 진행하고, 도시민과 농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 텃밭 만들기, 농촌체험사업, 농산물 직거래, 벽화 그리기, 문화행사, 6차 산업개발, 농촌 일손 돕기 등을 진행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내년 말까지 본량동 전체 28개통에 28개의 또 하나의 마을을 만들어 또 하나의 본량을 탄생시켜 사업의 집적화를 통한 우수 모델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작성일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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