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지금

제목 2016 원당숲 모태보태 마을장터, 즐거우셨죠




7월 9일(토) 개장한 '원당숲 모태보태 마을장터'에는 꼬마친구들이 많이 찾아왔습니다.
원당산 전망대에서 한나절 놀았습니다.


직접 만든 먹거리, 살림거리를 판매하는 모태보태 마을장터. 이번에는 꼬마친구들이 좋아하는 '이벤트'를 담뿍 진행했습니다.


고무대야물놀이장 개장. 큰 고무대야는 어릴 적 '목욕탕'이었죠.
고무대야 여러 개를 얻어다가 물을 채웠습니다.
그것만으로 아이들은 신이나게 놉니다. 고무대야에서 나오지를 않습니다.


아빠, 엄마와 물총싸움. 흠뻑 젖었습니다.
고무대야를 11개를 준비했는데 부족하더라고요. 나오지를 않습니다.







최승재 마술사입니다. 컵이 사라지고, 신문지가 화려하게 변신하고. 눈을 떼지 못합니다.
아이들 환호성에 마술사는 준비해온 마술 외에 다른 마술도 선보였습니다.







이번에도 '청소년장보고상인'을 진행했습니다. 신가동 로뎀나무 카페 김진숙 선생님이 청소년 노천까페를 열어 주었습니다. 커피내리는 법을 알려주고, 청소년들이 직접 원두커피를 내려 판매했습니다.
처음에는 시무룩하게 판매하다가, 커피가 판매되기 시작하면 싱글벙글. 밀리는 주문에 우왕좌왕.
모든 준비물을 애쓰게 챙겨오신 로뎀나무 김진숙 선생님, 정말 감사드려요.







어린이장터도 열렸습니다.
책, 인형, 공, 신발.... 한 어린이 참여자는 장터가 끝나고 몽땅 가지고 온 책을 어울마루작은도서관에 기증했습니다.







이번 모태보태 마을장터에 가장 먼저 마감된 숲놀이체험.
'맹이와꽁이의배움터'에서 숲놀이를 진행해주셨는데, 1시간 반동안 원당산 이곳저곳을 아이들과 돌았습니다.
40분 정도 진행을 부탁드렸는데 꽃모자 만들고, 진흙으로 꽃화분 만들고, 나무에 올라가고....
숲체험을 끝낸 아이들 표정이 환합니다.







청소년 음악밴드 '등대'. "난 차라리 웃고있는 삐에로가 좋아" 아직도 노랫소리가 들립니다.
 노래가 끝나자 아쉬움이 컸습니다. 계속해서 불러주었으면... 정말 좋았습니다.







이번 모태보태 마을장터는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컨퍼런스와 함께 열렸습니다.
놀이문화공동체협동조합, 21세기디에스 등에서 전래놀이, 뉴스포츠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됐습니다.
아이들이 여기저기 뛰어다니느라 엄청 바빴습니다.


원당숲 모태보태 마을장터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일자 2019-03-01
  1   2   3   4   5   6   7   8   9   10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