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육아는

공동육아는 '내 아이'를 맡기거나, '남의 아이'를 보호해 주는 것을 넘어서 '우리 아이들'을 함께 키우자는 뜻입니다. 이웃, 지역사회와 국가가 어울려 우리 모두의 아이들을 소중하고 아름답게 키우는 일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것은 육아에 대한 어른들의 인식변화와 육아를 통한 어른들의 생활변화, 그리고 사회문화의 변화를 요구하는 일입니다.
아이들의 성장은 부모만이 아니라 사회가 공동으로 책임져야 하는 일입니다. 부모는 물론 육아와 관련한 각종 사회조직과 집단이 육아의 책임 담당자로서 우리 사회의 미래 성원을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양육하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 그것이 바로 공동육아의 핵심입니다.
'공동육아'는 탁아와 보육의 의미를 넘어섭니다. 어른들과 아이가 사회의 요구에 의해 분리되어 지내는 것이 아니라, 총체적 삶의 터전을 일상적으로 가꾸고 변화시켜 서로의 성장을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마을돌봄은

마을은 일상의 관계망으로 이어지는 이웃입니다. 마을돌봄은 아이, 노인, 장애인 등 마을 안에서 삶을 영위하는 이웃들이, 함께 살피며 도우며, 행복한 오늘을 만들어가는 일입니다. 삶의 터전을 이웃과 함께 일상적으로 가꾸고 변화시키는 일입니다.

공동육아·마을돌봄 네트워크 운영 및 공동체 지원

마을 안에 공동육아·공동돌봄의 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육아·돌봄 주체들 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공동육아, 마을돌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키우기 좋은마을 광산운동본부 조직운영 및 사업지원

‘아이키우기 좋은마을 광산운동본부’는 사회단체, 기업, 지자체 등이 힘을 모아 지역내 육아지원서비스를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아이키우기 좋은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우는 단체입니다. 영유아수면코칭 서비스 구축사업, 병원아동 돌봄서비스사업, 맘쓰리센터 운영지원 등 ‘아이키우기 좋은마을 광산운동본부’의 사업을 지원합니다.

공동육아·마을돌봄 문화 확산

돌봄 영역의 다양한 사회서비스 개발을 통해 양육부담 감소 및 양육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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