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마을기록

  • 신나고 흥나는 동네.. 골목길에서 유별난 만남

  • 작성자 :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 작성일 : 2023-11-30 조회수 : 486

                         신나고 나는 "골목길 유별난 만남"

 

1130() 신흥동대표마을 '신흥동 보물찾기' 사업이 "골목길에서 유별난 만남" 행사로 마무리 되었다.

신흥동은 철길이 있어 기차가 지나가는 마을, 공항이 가까워 비행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마을, 역사와 자연 자원이

풍부한 마을로 이러한 자원에 스토리와 색을 입히겠다는 계획으로 대표마을을 사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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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주민자치회가 주관이 되어 호남대학고LINC사업단, 신흥동행정복지센터,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함께 협력하여 진행했다.

주민들의 참여로 마을브랜드 아카데미, 철길 반상회, 신흥동 자원찾기, 선진지 배움탐방 등 마을 콘텐츠를 찾고

상상해 보는 시간들을 가졌다.

비행기와 기차를 컨셉으로 벽 작업 구간을 정하고 함께 힘을 모아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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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28일 벽에 조형물 작업



벽을 내어준 주택의 주민들을 한 분 한 분 만나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설득하는 과정이 있었고, 전기작업 과정에

주민자치회의 논의 과정도 있었다.

아침 햇빛과 저녁 조명을 통해 조형물의 그림자들까지 예술적 느낌으로 마을을 밝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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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정자앞....
추운 날씨에도 많은 주민들이 개장식을 축하하기 위해 많이 모였다. M-net 팬픽 출연 아이돌 류한일 군의 노래와

그동안의 진행경과 보고는  홍석례분과장이 해 주었고, 축하인사말은 박상희센터장, 천주완동장, 오태원 호남대

교수가 해 주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다음해에 무엇을 할 것인지 비전과 계획 생겼다고 한다. 조형물 아래 경작물 자리에 꽃을 

심어 마을 정원을 꾸며, 아름다운 신흥동 거리를 만들 계획이다.

작은 정자 공간이 이제는 이웃을 만나고, 소통하는 중요한 공간이 될 것 같다.

 

찾아오는 신흥마을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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